적은 인원으로 오류없이 빠르게 도면 완성 가능
대한민국에 아키캐드가 도입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도입 초기에는 사용법이 어려웠지만, 지금의 아키캐드는 더이상 어려운 BIM제품이 아닙니다.
'설계하는 목수'에서 제공하는 한글 매뉴얼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즉각적인 원격지원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점차적으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아키캐드를 도입한 건축스튜디오의 공통적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소수인원으로 프로젝트를 정확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아키캐드 개발자가 목표로 했던 부분도 바로 이 부분입니다. BIM, 파라매트릭캐드, 피쳐베이스캐드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지만, 시대와 상관없이 아키캐드 개발자의 최종 목적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오직, 아키캐드 사용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오류없이 빠르게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최근에는 협력업체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디자인을 수정하기도 하며, AI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더 빠르고, 정확한 프로젝트 완성을 가능하게 하는 아키캐드로 진화 하고 있습니다.


아키캐드에는 4개의 트리 구조를 가진 내비게이터라는 기능이 제공됩니다. 다른 BIM제품에도 유사한 기능이 있지만, 대부분의 건축가(사)님들은 아키캐드의 내비게이터 시스템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다른 제품에서는 따라 올 수 없을 정도로 ,도면의 세부 디테일을 완성하도록 도움주고 있습니다 . 기존 CAD를 활용하여 도면작업을 하게 될 경우, 디테일 과정에서 수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아키캐드 사용자는 이런 불편함이 없습니다.
상황별 다른 도면을 완성하고, 자동화된 업데이트 기능을 활용하는 것으로 건축설계 전문가로서의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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