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과정의 통역기-아키캐드

22.05.26 10:57 PM - - CarpenterA

건축과정 전반에 협력을 위한 시스템-통역기

건축 전반에 관한 모든 과정은 하나의 기업이 완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다.  발주자와 건축사사무소간 컨셉 단계 이후,  계획도면이 완성되고,
허가 이후에는 시공을 위한 도면이 만들어져야 하며, 시공 도면은 현장 업무 진행자와 수십번의 수정이 진행된다.
건축가가 이 프로세스를 이해하지 못할 경우, 초기 컨셉이나 도면이 그 정체성을 잃고, 이상한 건물이 완성된다.

검토해야 하는 요소는 법적인 요소도 있지만, 예산과 시공합리성, 건설 기술의 한계, 사용자 요구의 변경, 건설자재의 시장 변동 등등이다.
이 모든 과정에 또하나의 변수가 있는데  파일의 호환성이다.

지금까지 CAD를 활용한 dwg파일이 이용되었다면, 이제는 BIM 파일이 활용된다. 하지만, 현장에는 다양한 파일들이 사용된다.
아직도  CAD파일이 활용되기도 하며, 일부 특수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은 자신만의 특별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즉,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힌디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가 활요되다 보니,
현장에서는  통역기가 필요하다. 모든 작업자에게 한국어를 사용하라고 요구하고, 그들이 모두 한국어를 배울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확실한 통역기를 사용하는 것이 프로젝트 진행에 유리하다. 


아키캐드(Archicad)에서 제공하는 통역기는 매우 강력하다. OpenBIM 언어에 충실한 통역기이다.

기존 CAD파일 뿐만 아니라, skp, 3dm, rvt등과 정확하게 소통할 수 있다.


우리는 이미 경험을 했다. 한국이 국제화를 진행하기에 '영어'를 학습한다. 엄청난 학습을 하여도 만족스러운 능력을 갖게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네트웍, AI 가 발전하면서, 믿을 만한 '통역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arpenterA